<오늘(2026,1,29)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누가 등불을 가져다가 함지 속이나 침상 밑에 놓겠느냐?”
(마르 4,21)
주님!
말씀을 제 안에 덮어 두거나 제 발 아래에 두지 않게 하소서.
제 한량한 능력으로 당신 말씀의 권능을 가리지 않게 하소서.
당신 말씀보다 아무 것도 낫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
당신 말씀의 빛으로 살고, 빛에 속한 이로 살게 하소서.
제 삶이 세상을 비추는 빛이 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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