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2,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행복하여라, ~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마태 5,1-12)
주님!
제가 가난을 살게 하소서.
비록 ‘쓸모없는 종’이지만 당신 앞에서는 부유하게 하소서.
슬퍼할 줄을 알게 하소서.
측은히 여기는 당신의 마음이 제 가슴에 부어지게 하소서.
온유하게 하소서.
겸손하고 양순하신 ‘당신의 멍에’를 메게 하소서.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르게 하소서.
당신 외에는 결코 아무 것에도 목마르지 않게 하소서.
당신을 필요로 하는 일 외에는 아무 것도 내세우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6,2,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2.03 |
|---|---|
| 오늘(2026,2,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2.02 |
| 오늘(2026,1,3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1.31 |
| 오늘(2026,1,3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1.30 |
| 오늘(2026,1,29)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1.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