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1,2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사람의 아들은 또한 안식일의 주인이다.”
(마르 2,28)
주님!
이 날은 저희를 위하여 마련하신 날,
저희에게 새 마음, 새 살이 돋게 하소서.
거룩함을 입었으니, 거룩한 일을 행하게 하소서.
자비를 입었으니, 자비를 베푸는 이가 되게 하소서!
당신을 입히시니, 당신이 주 하느님임을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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