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1,2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당신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마르 3,12)
주님!
저의 무지를 깨우쳐주소서.
당신의 참된 모습을 알아볼 수 있는 신앙의 눈을 열어주소서.
완고함의 장막을 부수소서.
당신 십자가에 저를 매달고 사랑으로 살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드러내신 당신의 신비를 따라 살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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