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2,3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그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었다.”
(요한 1,4)
주님!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보내면서,
제 발길이 당신을 향하여 있는지, 제 마음에는 당신의 평화가 들어와 있는지를 봅니다.
그렇습니다.
당신께서는 이미 제 안에 생명의 빛을 불어넣으셨으니, 이제는 죽음의 어둠에 물들지 않게 하소서.
제가 당신 생명으로 새로워지고, 세상에 당신의 생명을 드러내게 하소서.
온 세상이 생명의 빛으로 차오르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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