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4,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나를 더 이상 붙들지 마라.”
(요한 20,17)
주님!
제 사랑이 아니라 당신 사랑에 붙들리게 하소서.
보이는 당신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당신께 붙들리게 하소서.
모든 것을 통해 사랑이신 당신께 붙들리게 하소서.
온통 사로잡히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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