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2,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저 군중이 가엾구나.”
(마태 15,32)
주님!
당신은 속 깊은 곳도 환히 보시니, 제 속 깊이 새겨주신 가엾이 보는 마음을 드러내 주소서.
그 마음으로 약한 이들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게 하소서.
제 마음이 당신 마음 되게 하시고 제가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당신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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