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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2

4월 / 변영숙

4월 변영숙 톡톡 버들강아지 눈튼다홍매화...가지마다 홍등달고앞산 진달래도갸여히 가슴에 불당겼디몽실 부푼 백목련 젖가슴에 배시시곁눈질로 웃던벚꽃도 그만꽃눈 펑펑 난리가 났다난데없이 덥친 비바람에 심통에훌훌 땅바닥에 질펀한 저 아픈사람들 오늘밤남은 저 꽃들또 다시 왕창 무너진다면...어쩌나 숨이 차 오른다숨이 막 멎을 것 같다

좋은 시 느낌하나 2026.04.08

오늘(2026,4,8)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루카 24,16) 주님!곁에 함께 걸으시건만, 당신을 알아 뵙지 못한 저를 용서하소서!길동무가 되어 주시건만, 곁에 없는 것처럼 무시하였음을 용서하소서!뼈 속 깊이 계시고 심장에 살아계시며 발등에 등불이신 당신을 알게 하소서.제 안에서 숨 쉬시며 함께 걸으시는 당신을 알아보게 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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