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마태 3,3)
주님!
사방이 탁 트여 어디 하나 숨을 곳이 없는 곳, 발가벗겨진 광야로 불러내어 제 실상을 보게 하소서.
회개의 영을 불어 넣으시어 굽은 데를 곧게 하소서.
낮아지고 작아지고 무력해지고 가난해지는 당신의 길을 걷게 하소서.
당신을 위하여 걷고 당신과 함께 걷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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