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2,17)의 말씀으로 샘솟은 기도>
“다윗의 자손이시며 아브라함의 자손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
(마태 1,1)
주님!
보이는 인간의 역사 안에 보이지 않는 당신의 역사를 보게 하소서.
세세대대로 베풀어진 당신의 자비를 보게 하소서.
그 자비의 사슬 안에서 당신의 감실을 보게 하소서.
그들 모두가 당신이 담겨 있는 성합임을 보게 하소서.
오늘, 제 심장의 고동소리와 말과 발걸음과 손짓 모두가 당신의 자비를 엮어내는 사슬이 되게 하소서.
오늘, 제 안에 새겨진 당신 자비의 얼굴을 뵙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5,12,2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5.12.20 |
|---|---|
| 오늘(2025,12,18)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5.12.18 |
| 오늘(2025,12,16)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5.12.16 |
| 오늘(2025,12,15)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5.12.15 |
| 오늘(2025,12,1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5.1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