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3,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루카 6,36)
주님!
제 안에 심으신 당신의 자비가 저를 다스리게 하소서.
제 안에서 자비가 흘러나게 하소서.
자비를 입었으니,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당신께서 자비하신 것같이 자비로운 자 되게 하소서!
자비 안에 심어 둔 당신의 거룩한 형상을 드러내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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