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1,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세상의 죄를 없애시는 하느님의 어린양이시다.”
(요한 1,29)
주님!
죄를 탓하기보다 스스로 짊어질 줄을 알게 하소서.
허물을 뒤집어쓰고 하늘을 여는 제물이 되게 하소서.
기꺼이 바치는 삶이기에 그 어떤 억울함도 원망도 없게 하소서.
위하여 내어놓는 삶이기에 당신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6,1,5)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1.05 |
|---|---|
| 오늘(2026,1,4)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1.04 |
| 오늘(2026,1,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1.02 |
| 오늘(2026,1,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1) | 2026.01.02 |
| 오늘(2025,12,3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5.12.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