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느낌하나

너희들 소녀들은 / 릴케

종이연 2026. 4. 2. 15:32

너희들 소녀들은 

 

릴케

 

너희들 소녀들은

저물어 가는 4월의 정원

하고많은 길 위로 봄은 헤매어

아직도 어느 곳에 머물지 못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