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9,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이해하지 못하였던 것이다.'
(루카 9,45)
주님!
말씀을 귀에 담고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그 뜻이 감추어져 있어 이해하지 못해도 신비를 살아가게 하소서.
말씀이 내 안에서 살아나게 하소서.
죽음에 넘겨져 되살아나는 부활의 신비를 살게 하소서.
죽어 사라져 되살아나는 사랑의 신비를 살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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