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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0 2

4월 /이응준

4월 이응준 내가 기차같이 별자기같이느껴질때슬며시 잡은 빈 손을 놓았다 누군가 속삭였다 어쩔 수 없을거라고, 귀를 막은 나는녹슨 피 속으로 가라 앉으면서너의여러 얼굴들을 되뇌었다 벚꽃 움트는 밤 아래무릎 끓었다어쩔 수 없었다

좋은 시 느낌하나 2026.04.10

오늘(2026,4,1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와서 아침을 먹어라.”(요한 21,12) 주님!이 아름다운 아침, 당신이 차려주신 생명의 밥을 먹고 새로워지게 하소서.당신 생명과 사랑을 먹었으니, 종일토록 당신의 색깔을 내고, 당신의 향기를 품게 하소서.오늘 저의 삶이 당신께 차려 올리는 밥상이 되게 하소서.말씀으로 생명의 밥을 짓고, 섬김으로 반찬을 마련하게 하소서.희망과 믿음과 사랑의 국을 끓이고, 의탁의 생선을 굽게 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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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구유,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글쓴이: 구유, 선인장,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 구유, 출처: 레지오단원들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보니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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