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0,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안식일일지라도 그 속박에서 풀어주어야 하지 않느냐?"
(루카 13,16)
주님!
꺾인 제 영혼에 당신 손을 얹으소서.
악행을 멈추고, 죄의 속박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허리를 펴고, 하늘을 올려다보게 하소서.
무거운 등짐을 내려놓고, 하늘을 우러러 찬양하게 하시고, 당신 안에서 새롭게 창조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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