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0,29)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
(루카 13,24)
주님!
좁은 문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제 자신이 부서지고 가벼워지게 하소서.
제 뜻이 꺾이고 사라지게 하소서.
문이 좁기에 붙들어 주는 당신을 꼭 붙들고 들어가게 하소서.
열린 문이신 당신이 저의 희망입니다.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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