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1,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루카 14,13)
주님!
당신 말씀의 잔치에서 사랑을 먹었으니, 당신의 향기를 뿜게 하소서.
당신 식탁의 잔치에서 생명을 먹었으니, 당신의 생명을 건네게 하소서.
이제는 잔치를 베풀 줄 알게 하소서.
작은이들을 초대하여 생명의 잔치를 베풀게 하시고, 저 자신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내어주는 잔치가 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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