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1,6)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나와 함께 기뻐해 주십시오.”
(루카 15,6)
주님!
오늘도 “아담아 너 어디 있느냐?” 애타게 찾으시고,
끝내는 십자가에 매달린 한 마리 어린 양이 되셨습니다.
저를 먼저 찾으시고 끝까지 찾으셨습니다.
보잘 것 없는 하나를 사랑하되 전부를 사랑한 것처럼 사랑하고,
먼저 사랑하되 끝까지 신실하게 사랑하십니다.
보잘 것 없는 죄인 하나지만 전부인 양 소중히 여기시니,
바로 이것이 제가 지닌 최상의 기쁨입니다.
오직 당신만이 저의 오롯한 기쁨이오니,
제가 당신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당신의 마음에 들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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