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느낌하나

1월 1일 / 양광모

종이연 2026. 1. 25. 20:58

1월 1일

 

양광모

누군가에게는 탄식의 언어
누군가에게는 환희의 언어

세상에, 또 한 살을 먹다니!
세상에, 또 일 년을 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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