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1,19)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루카 19,13)
주님!
저에 대한 당신의 믿음과 사랑이 열매를 맺게 하소서.
오늘도 제 희망이 아니라 당신의 희망이 제 안에서 이루어지소서.
제 안에서 활동하시는 그 크신 힘에 감사할 줄 알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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