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5,11,2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하느님께서 너를 찾아오신 때를 네가 알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루카 19,44)
주님!
오늘 당신의 뜻을 알아듣고 당신을 울리지 않게 하소서!
세상을 보고 울 줄을 알고 아파할 줄을 알게 하소서!
타인의 고통에 함께 슬퍼하고 함께 울 줄을 알게 하소서!
당신이 찾아오신 때를 알게 하시고 외면하지 않게 하소서!
평화를 이루게 하시고 평화를 가져다주는 당신을 알게 하소서!
당신의 눈에서 눈물을 닦아드리고, 당신의 눈에 웃음을 꽃피워 드리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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