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나 ~

오늘(2026,3,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종이연 2026. 3. 7. 19:31

<오늘(2026,3,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루카 15,18)

 

주님!

오늘 제가 뉘우치고 돌아가서 아버지께 행동으로 죄를 고백하게 하소서.

죄보다 더 깊은 아버지의 사랑에 눈물 흘리게 하소서.

뻔히 알면서도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품으시는 그 사랑에 안기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