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3,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일어나 아버지께 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지.
아버지, 제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습니다.”
(루카 15,18)
주님!
오늘 제가 뉘우치고 돌아가서 아버지께 행동으로 죄를 고백하게 하소서.
죄보다 더 깊은 아버지의 사랑에 눈물 흘리게 하소서.
뻔히 알면서도 믿어주시고 기다려주시고 품으시는 그 사랑에 안기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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