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3,1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마태 18,22)
주님!
일곱 번이 아니라 이제는 더 큰 사랑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먼저 용서하고 용서에 사랑을 더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끝까지 용서하셨으니, 용서할 뿐만 아니라 더 큰 선으로 사랑하고, 그가 잘 되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아무리 꺾이어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으신 주님처럼, 저 역시 당신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6,3,1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3.12 |
|---|---|
| 오늘(2026,3,1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3.11 |
| 오늘(2026,3,8)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3.08 |
| 오늘(2026,3,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3.07 |
| 오늘(2026,3,6)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