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4,1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영에서 태어난 이”
(요한 3,8)
주님,
제 영혼의 무지를 깨우소서.
빛으로 새로 나게 하소서.
제 영혼의 밤을 몰아내소서.
제 어둠의 행실을 벗기소서.
당신 빛으로 당신을 뵈옵게 하소서.
하오니, 주님!
오늘, 세상이 이토록 경이로운 것은 세상이 새로워져서가 아니라 제가 당신의 빛으로 새로워진 까닭입니다.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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