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는 공부를 많이 한 사람이 누리는 특권이 아닙니다.
자신을 알고 하느님을 앎으로써 지혜로워집니다.
자신을 아는 것은 철학이고,
하느님을 아는 것은 신학입니다.
지혜의 시작은 주님을 경외함이며 거룩하신 분을 아는 것이
곧 예지이다.- 잠언 9,10
The beginning of wisdom is fear of the Lord,
and knowledge of the Holy one is understanding.-Prv 9,10
365일 당신을 축복합니다 (야고보 알베리오네 지음, 성바오로딸 수도회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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