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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2

2월 Ⅱ / 이희숙

2월 Ⅱ 이희숙이럴까 저럴까 재다가끝나버린 썸처럼잠깐 사이 가버린 사랑온 줄도 모르고 보낸아니 온 듯 다녀간그대 그리고 나

좋은 시 느낌하나 2026.02.11

오늘(2026,2,1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너희는 모두 내 말을 듣고 깨달아라.~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마르 7,15)​주님!저를 부수소서.고정관념의 틀을 깨소서.겉만 아니라 속도 부수고, 당신을 받아들이게 하소서.제 생각을 바로 세우시고, 당신을 모욕하지 않게 하소서.위선 부리지 않게 하시고, 선으로 제 안을 가득 채우소서.당신 모상을 새롭게 하시고, 사랑의 향기 뿜게 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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