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달/ 유치환 낮달 유치환 쉬이 잊으리라그러나 잊히지 않으리라가다 오다 돌아보는 어깨 너머로그날밤 보다 남은 연정의 조각지워도 지지 않는 마음의 어룽 좋은 시 느낌하나 2026.02.23
오늘(2026,2,2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가장 작은 이들 가운데 한 사람에게 해 준 것이~”(마태 25,40) 주님!당신의 선물을 보잘 것 없이 여기지 않게 하소서.어느 누구에게나 무관심하지 않게 하소서.어느 누구든지 하찮게 여기지 않게 하소서.나에게 필요해서가 아니라 그가 존귀하기에 귀중하게 여길 줄 알게 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