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8,4)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히지 않는다.
오히려 입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마태 15,11)
주님!
제 입술의 말과 제 마음이 중얼거리는 소리를 들어주소서.
제 안이 선으로 차오르고, 선의 향기 뿜게 하소서.
괴롭힘 당하거나 상처입어도, 당신 사랑만을 퍼 올리게 하소서.
제 마음이 당신 사랑으로 차오르고, 당신 사랑을 피워내게 하소서.
제 내면이 당신의 지배를 받고, 당신 말씀을 선포하게 하소서.
제 마음이 언제나 당신을 향하고, 당신을 찬양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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