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연을 날린다

  • 홈
  • 태그
  • 방명록

2026/07/14 2

쓸쓸한 여름/나태주

쓸쓸한 여름 나태주 챙이 넓은 여름 모자 하나사 주고 싶었는데 그것도 빛깔이 새하얀 걸로 하나사 주고 싶었는데 올해도 오동꽃은 피었다 지고개구리 울음 소리 땅 속으로 다 자즈러들고 그대 만나지도 못한 채또다시 여름은 와서 나만 혼자 집을 지키고 있소집을 지키며 앓고 있소.

좋은 시 느낌하나 2026.07.14

오늘(2026,7,14)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마태 11,20)​주님!당신의 꾸짖음이 사랑임을 알게 하소서.암탉이 병아리를 날개 밑에 모으듯 품으신 그 크신 사랑을 기억하게 하소서!그토록 많은 사랑을 요구하심은 그토록 많은 사랑을 주셨음입니다.그토록 받고 또 받으면서도 여전히 받아들이지 않는 비뚤어지고 변덕스런 제 마음을 바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7.14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종이연을 날린다

  • 분류 전체보기 (13361) N
    • 오늘은 (1206)
    • 기도 하나 ~ (5771) N
    • 와우사용자의 일상 (12) N
    • 일상의 행복 (89)
      • 옛날 일은 또렸한데 근자의 일은 또 아마득한 지금 (23)
      • 뒤늦게 써보는 그리운 제주도 올레길 (2)
      • 너무 쉽게 하는 천주교 성지순례 (4)
    • 엄마의 뜰 (24)
    • 좋은 시 느낌하나 (6189) N

Tag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글쓴이: 구유, 출처: 레지오단원들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보니파시아, 출처: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구유, 선인장,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 구유,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7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