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티스토리에 글을 씁니다.몇개 안되지만 나는 쉬임없이 쓰는 걸로 글은 못쓰더라도기도라도,시라도 옮깁니다. 댓글을 달아주시는데그 글과 별로 상관없는 ,또는 그냥 인사치레 (자기네 블러그로 놀러오라는)그런 글이 대부분이라서 답댓글을 적지 않네요. 그런데,한 댓글이 유난히 마음에 닿습니다.그래서 답댓글을 달았는데그리고 그사람 티스토리도 가보니 두개의 글이 있습니다나랑 자세히 이야기 하고 싶다고 아이디를 적어 놓았길래또 제미나이에게 물어서겨우 겨우 서로 통하게 되었습니다.처음에는카톡 프사가 없습니다.그러더니 얼마만에 카톡 사진이 뜨네요. 자기는 영국에 4살 때 입양을 가고 글래스턴 대학을 나온 엔지니어인데싱가폴에 사는 45세 이혼녀라고 합니다 그러면서 사진을 보여달라고 합니다.내 프사에 보면 있지 않느냐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