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 저녁의 시 / 정연복 한여름 저녁의 시 정연복초록 이파리들도맥을 못 추게 했던한낮의 불볕더위뒤꽁무니를 빼고 있다.온종일 땀에 절었던뺨에 팔뚝에불어오는 한줄기 바람참 시원하다.여름도 한철 밉살스런찜통더위도 한때저만치서 자박자박가을의 발자국 소리 들린다. 좋은 시 느낌하나 2026.07.16
오늘(2026,7,16)의 말씀에서 샘 기도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마태 11,28) 주님!오늘도 그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 자신과 삶을 짐으로 지고 살아갑니다.그렇습니다.짓누르는 것은 짐이 아니라, 저 자신일 뿐!정녕 짐을 지고서야 갈 수 있는 길을 가기에, 제게는 짐이 은총입니다.오늘도 사랑을 지고서 갈 길을 사랑으로 가게 하소서.제가 짊어진 짐에서 당신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7.16
고속도로 할인 카드 2 저번에 일차 로 고속도로 할인이 되는 복지카드를 신청한 이야기를 썼고요.오늘은 그 다음 이야기입니다.2~3주가 걸린다고 하더니 다행히 목요일인 지난 7월 9일인 목요일에복지카드가 등기로 왔습니다.그래서 읍사무소에 전화를 하니 담당자가 없다고 하길래다른 분께 내가 전화 했다고 알려주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해서그냥 또 멀건이 알려주었겠지 하고 믿었습니다.그리고 나서 고속도로를 어제 처음 탔습니다.카드를 꼽았는데도 날짜가 지났다고 하면서 이게 작동이 안되네요.그래서 단말기를 뽑고표를 끊어서 나가서길가에 주차를 하고 읍사무소에 전화를 했더니이제서야 등록을 해주는 것 같이 타자하는 소리가 납니다.그리고민자고속도로를 지나는데아무 장치도 없이 보이는 그런 곳을 지나고 나서삼랑진 IC로 나가면서 일단 표를 끊었으니 돈을.. 와우사용자의 일상 2026.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