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16)의 말씀에서 샘 기도>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마태 11,28)
주님!
오늘도 그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나 자신과 삶을 짐으로 지고 살아갑니다.
그렇습니다.
짓누르는 것은 짐이 아니라, 저 자신일 뿐!
정녕 짐을 지고서야 갈 수 있는 길을 가기에, 제게는 짐이 은총입니다.
오늘도 사랑을 지고서 갈 길을 사랑으로 가게 하소서.
제가 짊어진 짐에서 당신의 생명이 피어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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