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1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러 왔다.”
(마태 10,34)
주님!
칼을 주소서.
진리의 말씀인 쌍날칼을 주소서!
제게는 값비싼 선물더미가 아니라, 수술을 할 수 있는 예리한 칼이 필요합니다.
어떤 칼날보다 날카로운 당신 말씀의 칼을 주소서!
제 영혼이 꿰찔리게 하소서!
제 속을 꿰찔러 관절과 골수를 가르고, 마음의 속셈과 생각을 가르소서!
굳은살이 되어 박힌 제 완고함을 도려내소서.
오늘 제 심장에 당신의 칼을 꽂으시어 저를 살리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6,7,15)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7.15 |
|---|---|
| 오늘(2026,7,14)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7.14 |
| 오늘(2026,7,12)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7.12 |
| 오늘(2026,7,1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7.11 |
| 오늘(2026,7,1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