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5,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사람의 아들은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마르 10,45)
주님!
당신께서는 스승이시면서도 먼저 섬기셨고, 주님이시면서도 먼저 낮추셨습니다.
당신의 종이 되라 하지 않으시고 모든 이의 종이 되라고 하시고, 당신을 섬기라 하지 않으시고 작은이를 섬기라 하셨습니다.
당신이 보여주신 대로, 존경받기보다 먼저 존경하게 하소서.
섬김 받기보다, 먼저 섬기게 하소서.
모든 이를 귀하고 소중하게 여길 줄을 알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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