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6,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너희가 성경도 모르고, 하느님의 능력도 모르니까 그렇게 잘못 생각하는 것이 아니냐?”
(마르 12,24)
주님!
제 안에 당신이 얼마나 생생히 살아 계신지를 알게 하소서.
제 생각에 빠져 허상에 끌려 다니지 않게 하소서.
제 생각이 빗나가지 않게 하시고, 영적 무지와 불신을 몰아내소서.
믿음으로 기뻐하며, 진리 안에서 자유롭게 하소서.
제 삶이 당신 안에서 변화되고 성화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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