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연을 날린다

  • 홈
  • 태그
  • 방명록

2026/06/25 1

오늘(2026,6,25)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22) 주님! 일곱 번이 아니라 더 큰 사랑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먼저 용서하고 용서에 사랑을 더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끝까지 용서하셨으니, 용서할 뿐만 아니라 더 큰 선으로 사랑하고, 그가 잘 되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아무리 꺾이어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으신 주님처럼, 저 역시 당신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6.25
이전
1
다음
더보기
프로필사진

종이연을 날린다

  • 분류 전체보기 (13361) N
    • 오늘은 (1206)
    • 기도 하나 ~ (5771) N
    • 와우사용자의 일상 (12) N
    • 일상의 행복 (89)
      • 옛날 일은 또렸한데 근자의 일은 또 아마득한 지금 (23)
      • 뒤늦게 써보는 그리운 제주도 올레길 (2)
      • 너무 쉽게 하는 천주교 성지순례 (4)
    • 엄마의 뜰 (24)
    • 좋은 시 느낌하나 (6189) N

Tag

출처: 레지오단원들의 쉼터 원문보기 글쓴이: ♥보니파시아,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 구유, 출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글쓴이: 구유, 선인장, 출처: 빠다킹신부와 새벽을 열며 원문보기 글쓴이: 구유,

최근글과 인기글

  • 최근글
  • 인기글

최근댓글

공지사항

페이스북 트위터 플러그인

  • Facebook
  • Twitter

Archives

Calendar

«   2026/06   »
일 월 화 수 목 금 토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방문자수Total

  • Today :
  • Yesterday :

Copyright © AXZ Corp.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