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6,25)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마태 18,22) 주님! 일곱 번이 아니라 더 큰 사랑으로 용서하게 하소서. 먼저 용서하고 용서에 사랑을 더하게 하소서.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끝까지 용서하셨으니, 용서할 뿐만 아니라 더 큰 선으로 사랑하고, 그가 잘 되도록 기도하게 하소서. 아무리 꺾이어도 결코 희망을 버리지 않으신 주님처럼, 저 역시 당신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