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4,19)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그들은 눈이 가리어 그분을 알아보지 못하였다.'
(루카 24,16)
주님!
곁에 함께 걸으시건만, 당신을 알아 뵙지 못한 저를 용서하소서!
길동무가 되어 주시건만, 곁에 없는 것처럼 무시하였음을 용서하소서!
이제는 뼈 속 깊이 계시고 심장에 살아계시며, 발등에 등불이신 당신으로 타오르게 하소서.
함께 걸으시는 당신의 인도를 따라 걷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6,4,21)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21 |
|---|---|
| 오늘(2026,4,2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20 |
| 오늘(2026,4,18)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18 |
| 오늘(2026,4,1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1) | 2026.04.17 |
| 오늘(2026,4,16)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