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4,28)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아무도 그들을 내 손에서 빼앗아 가지 못할 것이다.”
(요한 10,28)
주님!
제게는 그 누구도 빼앗아 갈 수도, 누구에게도 빼앗길 수도 없는 기쁨이 있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손수 빚어 만드시고, 제 영혼에 당신 손의 지문을 새기신 까닭입니다.
오늘도 당신은 제 온 몸에 당신 손때를 묻히십니다.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허리를 감싸 안으십니다.
제가 당신께 소중한 존재인 까닭입니다.
진정, 저는 당신의 것이며, 당신은 저의 전부입니다.
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늘(2026,4,3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1) | 2026.04.30 |
|---|---|
| 오늘(2026,4,29)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29 |
| 오늘(2026,4,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27 |
| 오늘(2026,4,26)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0) | 2026.04.26 |
| 오늘(2026,4,25)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1) | 2026.0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