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20)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악하고 절개 없는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구나!”
(마태 12,39)
주님!
믿음으로 보게 하소서.
제 눈이 기적을 보기보다 당신의 자비를 보게 하소서.
당신께서는 불가사의한 일로 놀라게 하시려 오신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자비를 선포하시려 오셨습니다.
하오니, 주님!
이미 제 안에 이루어진 당신의 자비를 보게 하소서.
자비를 입었으니 자비를 베풀게 하소서.
오늘 제 안에서 이루시는 당신의 자비, 당신의 구원을 찬미합니다.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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