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느낌하나

내 별 /로버트 브라우닝

종이연 2026. 7. 26. 19:38

내 별

 

로버트 브라우닝

 

 

내가 어느 별 하나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을

(모서리진 氷洲石처럼)

빨간 창을 던졌다

푸른 창도 던졌다

할 수 있다는 것 뿐이다

나의 친구 그네들도

보고 싶다고 말하기까지

빨간 창과 흰 창을 던지는 내 별을 바라보리라

그때 내 별은 새처럼 멈춘다; 꽃처럼 오무린다

그들은 내 별 위의 토성으로 만족하여야만 한다

그들의 별이 하나의 세계인들 어떠리

내 별이 그 영혼을 내게 열어주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것을 사랑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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