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28)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밀밭의 가라지'(마태 13,36) 주님!이 세상에 폭력과 불의와 죄악이 판을 쳐도,내 안에 미움과 무관심과 온갖 나쁜 생각들이 꿈틀거려도,비록 가라지가 아무리 기승을 부려도,어둠이 빛을 가리지 못하고 당신의 사랑을 가로막을 수 없게 하소서.오늘도 꺼지지 않는 빛을 밝혀 사랑의 밀밭을 밝히게 하소서.아멘. -이영근 신부 기도 하나 ~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