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23)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저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고~ 깨닫지 못하기 때문이다.”
(마태 13,13)
주님!
믿고 받아들이는 마음을 주시어 하늘나라의 신비를 제 눈이 볼 수 있고, 제 귀가 들을 수 있게 하소서.
오늘도 도처에, 그리고 제 안에 벌어진 당신 사랑을 찬양하게 하소서.
제 안에 당신의 나라가 자라나고, 세상에 번져가게 하소서.
당신의 그 큰 사랑이 저를 통해, 세상에 울려 퍼지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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