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26)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하늘나라는 바다에 던져 온갖 종류의 고기를 모아들인 그물과 같다.”
(마태 13,47)
주님!
당신께서는 생명의 바다에 저를 가두셨습니다.
당신 사랑 속을 헤엄쳐 다니게 하시고, 사랑에 젖게 하셨습니다.
저를 살리시고, 당신 그물에 들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당신의 그물이 되게 하소서.
생명과 사랑의 그물이 되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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