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 하나 ~

오늘(2026,7,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종이연 2026. 7. 27. 21:41

<오늘(2026,7,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마태 13,31)

 

주님!

당신은 겨자씨처럼 작은 자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이 위에 자신을 높일 수 없는 까닭입니다.

낮춤이 사랑하는 방법이고, 사랑의 길인 까닭입니다.

형제들 앞에 작아지게 하소서!

사랑하는 까닭에 작아지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