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26,7,27)의 말씀에서 샘솟은 기도>
“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
(마태 13,31)
주님!
당신은 겨자씨처럼 작은 자의 모습으로 오셨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사랑하는 이 위에 자신을 높일 수 없는 까닭입니다.
낮춤이 사랑하는 방법이고, 사랑의 길인 까닭입니다.
형제들 앞에 작아지게 하소서!
사랑하는 까닭에 작아지게 하소서!
아멘.
-이영근 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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